오늘도 평화로운 폴란드 전원주택

"TTAT"는 폴란드 남부 교외에 농지와 숲으로 둘러싸인 티히라는 지역에 위치한 "Suburban House"를 설계 했습니다.이 지역은 전형적인 농촌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Suburban House"는 열린 공간과 농장 구내를 관망할 수 있습니다.가장 가까운 이웃이 설계 솔루션에 영향을 주었는데 인접한 이웃 건물(주택 등)의 전형적인 스타일과 그 지역의 특징인 집 형태를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었습니다.심플한 박공 지붕과 단순하고 직사각형의 모습은 주위 건물 형태와 조화를 이루지만 적용된…

여름을 즐길줄 아는 아르헨티나 단독주택

"Estudio Borrachia"는 2명의 어린 자녀가 있는 젊은 부부를 위해 'Holmberg house'를 설계했는데 영상 속 제목(summer hedonism)처럼 여름을 즐겁게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졌습니다.집은 대형 라디에이터 모습의 외관을 가지고 있으며 내부 공간의 모든 객실(거실, 주방, 식당 및 3층 침실)은 커다란 창문을 통해 여러 파티오(patios)를 내려다 볼수 있고 자연적인 환기도 가능합니다.긴 설명 보다는 영상 속 모습으로 보는게…

올리브 나무 안에 사는 듯한 그리스 단독주택

"Eva Sopeoglou"는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올리브 나무 숲 언덕에 위치한 작은 'The Olive Tree house'를 설계했습니다.건축주는 유지 관리가 적게 드는 집을 요청했으며 그 결과 프로젝트는 매우 실험적이며 혁식적인 방식의 최첨단 디지털 CAD / CAM 기술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또한, 태양의 위치를 신중히 고려하여 설계를 하였고 모든 건물 구성 요소는 사전 제작하였습니다.그리고, 사전 제작으로 조립하였기 때문에 언제든지 해체 될…

풍덩~! 빠지고 싶은 멕시코 전원주택

"Tescala Architects"는 한 여름 일상 속에 시원함을 가져다줄 수영장이 있는 "Casa Chaaltun" 주택을 설계했습니다.멕시코 유카탄의 매력적인 자연 환경이 둘러싸고 있는 이 집은 캐노피 역할을 하는 높은 대리석 벽이 그늘을 만들어 주어 무더운 한 여름 시원하게 테라스와 수영장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마야 유적으로 유명한 유카탄의 주 수도인 메리다의 북쪽에 위치하며 건축가는 주변 환경의 "자연 및 문화적…

현대적인 모습으로 재탄생한 우크라이나 단독주택

"TSEH Architectural Group"는 젊은 가족을 위해 기존 주택을 현대적인 공간으로 리모델링 하였습니다.기존 주택에는 많은 작은 방과 다락방이 있었는데 재설계 하는 과정에서 내력벽의 일부를 포함한 벽을 제거후 목재 빔으로 대체하였습니다.그결과 부엌과 거실이 하나의 공간이 되었으며 거실은 높은 천장에도 불구하고 햇빛이 충분하지 않아 지붕에 천창을 만들었습니다.거실의 주요 디자인 요소 중 하나인 계단은 숨겨진 문을 통해 발코니로 이어지며…

서로 다른 공간을 잘 품은 일본 단독주택

"KANIUE Architects"는 주위 환경에 대한 신뢰의 부재와 소유자(건축주)의 삶에 대한 상(image)에 대한 부족을 생각하고 서로 다른 커다란 두 개의 공간을 제안했습니다.이 주거단지는 지금으로부터 약 60년 전에 개발 되었으나 현재는 초기 오래된 주택만 남아있고 곳곳에 빈 곳 또는 새로운 주택이 건설되고 있어 주위 환경이 어떻게 앞으로 바뀔지 모르는 곳입니다.이곳에 위치한 주택은 두 개의 공간을 오가며  거주자는 마치 집이…

에멘탈 치즈 조각을 닮은 이탈리아 단독주택

"35astudio"는 젊은 밀라노 부부를 위한 작은 휴가용 집(holiday home) 'House R'을 설계했습니다.  'House R'은 2층의 개방된 공간으로 약 3,000평방미터의 약간 경사면을 가진 땅위에 위치 하며여름에 주변 자연과 공기를 즐길수 있도록 보강된 콘크리트 모노블록으로 만들어 졌습니다.내부 공간은 다음과 같이 나누어져 있습니다. 1층에는 주 출입구 외에도 커다란 슬라이딩 창문을 통해 외부 정원에서 접근 가능한 2층 높이의 거실,…

지리산을 벗삼은 한국 단독주택

땅(대지) 대지는 지리산 자락들을 바라볼 수 있는 곳에 있다. 대지로 가려면 먼저 함양 군청에서 시작하자면 상림공원 입구를 지나 대맛길을 따라 올라오면 오랜 시간을 품은 울창한 상림숲이 방문객을 맞이하고, 연꽃과 양귀비꽃으로 뒤덮힌 넓은 밭을 지나게 된다. 숲길과 꽃길 사이위천을 따라 거슬러 올라가다 보면 월암천으로 이어지고 곧 볕이 많이 든다는 다볕길이 나오게 된다.다볕길에 들어서면 대지가 조금씩 모습을 드러낸다.대지는 남쪽을 향해…

목가적인 풍경을 바라보는 프랑스 단독주택

"ELLENA MEHL Architects"는 프랑스 리비에라의 작은 길 맨 끝에 위치한 오래된 주택을 새롭게 확장하였습니다. 언덕의 측면에 지어진 'SPE House"는 수평선을 따라가며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수 있으며 계단식 정원과 "restanques"라고 불리는 돌담이 있습니다. 40년 전에 지어진 본관(기존 주택)은 프로방스 주택의 전형적인 집으로 중앙에는 돌로 된 입구가 있고 직사각형, 소형 및 대칭, 작은 창문들과 테라코타 타일이 눈에 들어옵니다.이 프로젝트의 확장은 단순히…

어딜가든 푸르른 아르헨티나 단독주택 “Memo House”

"Bam Arquitectura"는 공간과 자원 절약에 중점을 둔 아르헨티나 San Isidro에 위치한 'memo House"를 설계했습니다. 가능한 적은 공간을 차지한다는 목표와 함께 소중한 녹지 공간을 차지하지 않고도 아름다운 집을 지을 수 있음을 보여주고자 했으며 입체적인 정원을 가진 Memo House는 더 큰 생태발자국(인간이 생태계에 얼마나 많은 요구를 하는지에 대한 측정표)을 만들기 보다 기존의 식물 주위에 지어졌습니다."Bam Arquitectura"는 프로젝트의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