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roto Kawaguchi”는 맑은 하늘과 벚꽃 나무의 아름다운 풍경을 내려다 볼수 있는 목조주택을 설계했습니다.교토 뉴 타운에 위치한 집은 주위에 젊은 육아 세대가 많고 건축주인 젊은 부부도 자녀를 낳을 계획이라 이웃과 상호부조적인 관계를 원했습니다.그래서, 프라이버시를 확보하되 주위와도 연결되고자 했습니다.”Newtown House”는 부모 집, 어린이 집 그리고 ‘모두의 집’ 이라는 세 개의 공간으로 나눠져 있습니다.특히 중앙의 공간(‘모두의 집’)을 집의 모든 사람들(가족들)을 위해 개방 했으며 다른 두 공간(부모 집, 어린이 집)도 함께 열린 채로 연결되어 있습니다.’모두의 집’은 내부와 외부의 연속적인 공간으로 각 층마다 다른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복도는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가 되기도 하고, 가족을 위한 공부 방 또는 가족들을 위한 거실이 되기도 하는 연속적인 공간입니다.집의 공간을 재정렬하고 재구성함으로써 건축가는 사람들과 풍경 사이에 새로운 관계를 창출했으며 내부의 크고 작은 경사를 통해 다양한 규모의 공간을 제공했습니다.그결과 가족 개개인이 가진 신체 감각을 통해 공간 안에서 다양한 행동과 방향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특히 동쪽과 서쪽의 큰창과 발코니에서 커튼을 젖히고 풍경을 바라 보고자 있다면 아름다운 풍경 속에 함께 살고 있다는 사실에 일상을 감사함으로 보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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