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use info. –

Architects : extrastudio

Architecture : joão caldeira ferrão, joão costa ribeiro, madalena atouguia, daniela freire, maria joão oliveira,

sãnia oliveira, tiago pinhal, rita rodrigues

Landscape architecture: Oficina dos Jardins – Sónia Caldeira, Ines Bordado

Consultants: PRPC Engenheiros lda (structural engineering, plumbing, gas, building physics and acoustics), Mário Andrade (electrical), Gonçalo de Meirelles (gas)

Contractor: Sequeira e Serra lda

Program : Single family house

Location : Vendas de Azeitão, Portugal

Area : 360m2

Project Year : 2011-2016

Photography : fernando guerra / FG + SG and extrastudio

“extrastudio”는 역사적인 포도주 양조장을 빨간 몰탈벽의 한적한 2층 주택으로 바꾸었습니다.”Red House”라 불리는 집은 포도주 양조장일때는 외벽이 무슨 색인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와인빛이 감도는 듯한 색으로 잘 바꾼듯 합니다.왜냐하면 정원에 있는 끊임없이 변화하는 자연의 모습을 반영하는 수영장을 통해서 예전에 사용되었던 관개 탱크를 떠올리듯 외벽을 통해서 이전의 포도주 양조장을 회상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포도를 재배하고 와인을 생산하기에 이상적인 조건을 가진 리스본 남쪽의 작은 마을에 위치한 이 집은 20세기 초 건축주의 조부모에 의해 지어졌으며 좁은 골목길을 통해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내부와 외부 공간 사이에 밀접한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과수원을 마주보고 있는 곳으로 14m 길이의 창을 내었습니다.1층은 주로 공동 공간으로 2층은 개인적인 공간의 배치로 내부 공간의 거울은 공간 감각을 높이기 위해 사용되었으며 지붕에는 천창을 만들어 풍부한 자연 채광이 들어 오도록 했습니다.건물의 벽을 유지하기 위해 설계팀은 기존 표면과 호환되는 새로운 석회 몰탈을 공급했는데 새로운 몰탈이 산소에 노출되어 석회화되기 시작하면서 천천히 돌로 변하게 됩니다.그리고, 집의 존재감을 강화하기 위해 날씨와 기후 조건에 따라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는 천연의 적색 안료를 추가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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