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use Info. –
Architects: Pavel Míček Architects
Project Year: 2011-2013
Completion Year : 2014-2019
Built-up Area: 154 m²
Usable Floor Area : 185 m²
Volume : 937 m²
Location: Beskydy Mountains, Czech Republic
Category: Houses
Photographs: BoysPlayNice | www.boysplaynice.com

 

“Pavel Míček Architects”는 Moravian-Silesian Beskydy의 남부에 위치한 특별한 장소로 흩어져 있는 농가를 제외하고 근처에 다른 건물들이 거의 없는 산악 풍경의 모습을 가지고 있는 ‘Víkendový dům(Weekend house)’를 설계했습니다. 대지는 상부에서 도로와 접해 있으며, 흐르는 시냇물과 함께 숲이 우거진 그늘이 진 도랑으로 경사지는 자연 그대로의 산 목초지에 의해 형성됩니다. 디자인의 중심은 원시적인 산의 분위기에서부터 조사되었으며, 베스키디 산맥의 보호 경관 지역 관리와 엄격한 건축 규정에 크게 영향을 받아 과정이 쉽지 않았습니다. 이로 인해 창의적이거나 혁신적인 접근 방식은 훨씬 복잡하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 아이디어들은 공간과 부피와는 관련이 없었습니다. 그것들은 맥락을 표현하고 핵심적인 개념적 지침으로 역할을 할 수 있는 자료를 목표로 했습니다. 콘크리트와 낙엽송 나무 등 이러한 재료의 특징들을 크게 대조하여 어떻게 최소의 수단으로 가장 좋은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했으며, 무거움과 가벼움은 콘트리트를 통해 땅 표면에 부분적으로 파묻혀 있어 거의 동굴 분위기와 같이 무거우면서도 쑥 들어간 플랫폼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낙엽송 침실 캐빈들과 서비스 주택 공간들은 숨겨져 있으며 산의 경치를 훤히 내려다 볼 수 있는 자유롭게 이동 가능한 자유 공간을 지탱하는 두 개의 가벼운 낙엽송 판자들이 바위 조각들 사이에서 서로 지지하고 있습니다. 집 주변의 방해 받지 않는 주변 풍경은 거의 눈에 띄지 않고 계속 흐르고 있으며, 콘크리트는 자라나는 무성한 이끼들로 뒤덮여 회색으로 변하고 있으며 낙엽송 나무는 회백색 녹청을 띠게 되며 왕포아풀 속에서 사암석으로부터의 접근 경로는 간신히 눈에 띄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