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664 / 가방

세련된 색감과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비즈니스와 여행용으로 여러 연출이 가능한 멀티웨이 백팩입니다. 상단 손잡이에는 똑딱이 단추를 제작하여 퀄리티를 높였으며 항아리 모양 버튼 포켓을 제작하여 수납의 폭을 넓혀 주었습니다. 정면 하단에는 다양한 분할 포켓이 제작되어 사용자가 용도에 맞게 소지품을 분리 수납하기에 용이합니다. 가방 내부에는 전자기기를 수납할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기기를 안전하게 보호할수 있습니다. 여행시에는 제품의 등판 밴드를…

GSL741 / 가방

캐주얼과 정장스타일 모두 잘 어울리는 패션 서류가방입니다. 세련된 색감과 디자인, 너무 크거나 작지 않은 사이즈로 여성분들이 사용하기에도 적당합니다. 내부에는 창틀형 지퍼포켓이 있으며 두 칸으로 나뉘어져 수납이 편리합니다. 가장 큰 장점은 고퀄리티 기능성 사피아노 원단으로 제작되어 촉감이 부드럽고 스크래치에 강하며 내구성이 뛰어납니다. 상품명: GSL741 재고: 블랙(3/31입고예정)/그레이 사이즈: W33×H40×D9.5 (1200g) 주문하기

마음도 받아 줄게.

[쿰디자인이 전하는 짧은 글 에세이] 쿰디자인은 그래픽 디자인과 일러스트, 캘리그라피, 사진 촬영을 하는 곳입니다. 상업적인 디자인과 더불어 짧은 글과 그림을 통해 잠시 생각하며 쉼을 줄 수 있는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향후 다양한 오프라인 작품으로 많은 분들께 더욱 가까이 가고자 합니다. 디자인을 통한 회복을 꿈 꿉니다. T. 010.6762.1101 / E. koum@koumdesign.com / www.koumdesign.com

난 지금 무엇을 두드리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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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슬픈 건 내가 슬픈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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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우려내봐. 그럼 맑은 물만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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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피하지마. 그 바람이 나를 날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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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지 않아도 돼. 단 한번이라도 일어서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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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차례 비 쏟아진다. 낡은 마음 한 켠에 두고 맑은 풍경 하나 맞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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꺾여짐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깎여짐으로 완성되는 주님의 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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